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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영적인 호흡
호흡을 멈추면 안 되듯이 기도 역시 멈추면 안 된다
기사입력  2018/10/13 [11:5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나성중부교회 이종규 목사.     © 크리스천비전


   “쉬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는 것은 곧 영의 호흡을 하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호흡을 멈추면 안 되듯이 기도 역시 멈추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속적으로 기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요? 하나님은 언제 어디에서든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우리들의 눈물과 고통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기도 할 때 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심을 두고 좋은 관계를 맺는데 가장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영적인 호흡 혹은 영적인 대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영의 일’입니다. 기도는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를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은 영 이시기에 우리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들어 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기도생활입니다. 그러므로 기도생활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성경에서 말씀하는 참된 기도를 배워야만 합니다.


   성경을 통해서 기도의 원리와 방법들을 공부해야 되는데 바로 이러한 과정을 무시하는 예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리스도인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어렵다고 합니다. 누구나 쉽게 기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기도가 그렇게 쉽지 많은 않다는 것을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권세와 능력이 있는 기도를 하려면 구약에서 기도의 사람 한나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의 기도생활을 새롭게 조명하고 또 교훈을 받아 보고자 합니다. 중요한 것은 능력이 있는 기도는 능력이 있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복음서에는 주님의 기도생활이 언급 되여 있으며 그 중에서도 누가 복음에 나타난 주님에 기도를 열두 단계로 나누어놓고 있습니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 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 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눅 3:21-22). 주님은 기도를 통하여 성령의 능력을 입었으며 하나님으로부터 아들 됨을 증거를 받으셨습니다. 따라서 주님은 세례와 기도와 증거의 세 가지 사역이 서로 연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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