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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사랑이 하나님의 영원하신 속성
하나님 나라 속성을 잊지않는 진리의 신앙을 세워
기사입력  2017/08/12 [11:0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성남아가페장로교회 담임 안종우 목사.     © 크리스천비전


   그리스도의 재림심판이 속히 이루어지지 않고 더디게 보이는 것은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여 구원 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래 참아 주시는 기간이라고 하셨다. 곧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개를 기다리며 오래 참아주시는 기간인 것이다. 그러나 때가 되면 반드시 도적같이 오셔서 심판하신다고 하셨다(벧후 3:10, 마 24:32~51).


   이 사랑의 인격 또한 영원하신 하나님의 속성이다. 창세전에는 이런 속성이 없었던 하나님이 아니시다. 이 속성의 계시가 베드로후서 3장 9절이고, 디모데전서 2장 4절이며, 에스겔18장 21~32절의 말씀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6). 예수님을 믿는 자는 악행을 미워하여 버리고, 진리를 따르는 빛의 행위를 하는 자다(엡 5:8~11, 요일 1:5~10). 악행은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 이 말씀은「이신득의」교리도 함께 비판해야 하는 이유다(요 3:20-21).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이 대속하는 화목제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고 하셨다(요일 4:7-10). 이러한 사랑의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시는 멸망할 자를 창세전에 절대 예정으로 미리 창조 작정을 하셨다는 것은 진리를 어지럽히는 말도 안 되는 혼란의 논리인 것이다.


   “다 회개하기에 이르시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 3:9)라고 하신 것은 또한 하나님의 공의를 말씀하신 부분이다. 십계명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진리 이듯이(마 7:12, 눅 10:26~28), 공의와 사랑이 하나님의 영원하신 속성이요, 하나님 나라의 속성인 것을 잊지 않는 진리 신앙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 어긋나는 교리는 여호와의 도를 왜곡시키는 잘못이 된다. 창세전에도 하나님은 절대적인 공의의 하나님이시고, 사랑의 하나님이신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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