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종교개혁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령의 역사에 대해 주의 할 점
이론적으로 믿는 성령과 실제로 받은 것은 다르다
기사입력  2017/07/22 [13:0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성남아가페장로교회 담임 안종우 목사.     © 크리스천비전


   (2) 복음을 듣고(행 10:34~43)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임함(행 10:44~48). 곧 베드로사도를 사모하고 모인 모든 사람들이 말씀을 받아들일 때 성령이 임했다. (ex,나 역시 꿈의 전도를 듣고, 성경을 읽던 상태에서 음성을 들음-어린 사무엘처럼). 읽는 자에게도 성령의 깨우침이 있음(요 16:13~15).

 

   (3) 하나님의 종의 안수를 통해(행 8:15~17) 받음(중보기도와 함께)-고넬료 가정과 같은 상태.
   (4) 간청하는 기도를 통해(눅 11:5~13).

 

Ⅴ. 성령역사에 대해 주의할 점.
   (1) 믿을 때에 다 성령 받은 것이 아님(행 19:1~7, 행 8:14~17).
이론으로는 믿을 때에 다 성령 받은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믿는 성령과 실제로 받은 것은 다르다. 사마리아에서 빌립의 전도를 듣고 믿은 자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물세례는 받았으나 성령 받은 자가 없었다(행 8:16).
  

   (2) 악령을 성령으로 오인하는 경우.
① 미가야와 100여 선지자의 경우(왕상 22:19~28).
② 요일 4:1~3-영이라고 다 믿지 말고 분별하라고 함(1절).
③ 딤전 4:1~2- 미혹의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도 있음.
④ 마 24:24- 거짓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들의 미혹(11~12).

 

   (3) 표적으로 나타나는 성령과 받아 소유하는 성령의 차이(행 8:4~17).
-빌립의 전도를 통해 표적이 나타나 귀신이 나가고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았으나(8:6~7), 성령은 못 받고, 물세례만 받았다(8:16). 그래서 두 사도(베드로, 요한)가 와서 안수할 때 받아 소유하는 성령이 임했다.
-열 문둥이가 고침 받았으나,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께 돌아와 영광을 돌리는 한 문둥이 뿐이었다. 병 나았다고 다 성령 받고 구원받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눅 17:11-19).

 

   (4) 성령을 소멸치 말 것.
① 살전 5:19-성령을 소멸치 말며
② 삼상 16:14~16-불순종한 사울 왕에게서 성령이 떠나고 악령이 임함.
③ 고전 3:16~17-성령의 전인 몸을 더럽히면(범죄) 하나님이 멸하심.
④ 히 6:4~8-성령 받고 타락한 자들의 심판(히 10:26~27). (엡 4:30-근심케 말 것)

 

   (5) 성령훼방죄는 사함을 받지 못함(마 12:31~32).
-성령이 함께하여 그 속에 있어야 그리스도인이며(롬 8:9), 성령이 떠나지 않고 함께해야 부활하게 되고(롬 8:11),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 된다(롬 8:13~14). 이런 사람이 변화된 질적인 성도가 되는 것이다(롬 12:1~2, 엡 4:22~24).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