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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직은 교회의 장로직과 동일한 장로직이 아니다
행함 없는 믿음의 교리는 교회의 부패를 가져온다
기사입력  2017/06/29 [14:3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성남아가페장로교회 담임 안종우 목사.    © 크리스천비전

 

*구약에 나타난 장로의 호칭을 보면,
(1) 제사장 중의 장로(왕하 19:2, 직분은 제사장이며, 백성의 장로와 구분됨).
(2) 이스라엘의 장로(출 3:16,18절-이스라엘 백성들 중의 지도자급 어른).
(3) 지파의 장로(신 31:28).
(4) 나라의 장로(왕상20:7).
(5) 성읍의 장로(신 21:3~20).
(6) 성문의 장로(신 25:7).
(7) 대의원 제도의 대표인 백성의 장로(출 19:7~8).
(8) 미디안의 장로(민 22:4)
(9) 모압의 장로(민 22:7).
(10) 이스라엘의 방백인 장로들(왕하 10:1) 등이다.

 

   베드로의 직분은 일반 장로들이 같은 직분이라 할 수 없는 구별된 사도직이다. 오늘날 교단에서 목사직을 같은 장로직분으로 분류한 것은 분별력 부족에서 온 매우 잘못된 것이다. 어느 책에서 읽은 자료에 웨스트민스터 총회 헌장의 기록내용은

   <The Officers of the Church>
The officers which Christ hath appointed for the edification of his church, and the perfecting of the saints, are, some extraordinary, as apostles, evangelists, and prophets, which are ceased. Others ordinary and perpetual, as pastors, teachers, and other church-governors, and deacons.

 

   <교회의 직원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덕성 함양을 위하여 그리고 성도의 온전을 위하여 세우신 교회의 직원들은 임시직으로 사도와 복음 전하는 자와 선지자인데, 그들의 직분은 이미 끝이 났다. 다른 항구적이고 영속적인 직분으로는 목사와 교사, 그리고 다른 교회 치리 자들과 집사 직이 있다.

 

   여기서 다른 교회 치리 자들이 바로 개혁교회의 장로에 해당하는 것이다. 1979년~80년도 미국 장로교회 헌법 제 8장 2항에 다른 교회 치리자는 통상적으로 '장로(elders)'라 부른다. 라고 했다 한다. 한국 장로교회가 고쳐야 할 목사와 장로에 대한 인식이다. 그리고 행함 없는 믿음의 교리는 교회의 부패를 가져오고, 한번 믿고 구원 받은 사람은 무슨 짓을 해도 멸망 받지 않는다는 구원파 교리로 이어지고, 권신찬, 유병언을 만들어 기독교 위신을 실추 시켰다.

 

   참 진리 종교는 가장 진실하고, 가장 정의롭고, 가장 선하며, 가장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것이라야 한다. 그것이 금지할 법이 없는 성령의 열매며(갈 5:22~23), 진리의 자유다(요 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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