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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이신득의 교리는 행함이 없는 믿음을 주장
성령의 인도는 곧 진리대로 사는 말씀 이행을 의미
기사입력  2017/06/24 [10:1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성남아가페장로교회 담임 안종우 목사.     © 크리스천비전


   오직 믿음이라는 루터의 이신득의 교리는 행함이 없는 믿음을 주장한다. 그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구원 받을 수 없는 죽은 믿음이라는 야고보서를 지푸라기로 만든 서신이라고 혹평하여 정경으로 인정치 않았다(기독교 서회 발행. 『신약성서개론』P.299 참조). 그것은 이신득의 교리가 행함이 없는 믿음만을 의미한 것임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성경과 다른 잘못된 주장이다.

 

   (1) 야고보서와 다른 주장이다(약 1:22-25, 약 2:14-26). 야고보서을 정경으로 인정한다면 그의 교리는 이 성경에 위배되는 것이다. (2) 마 7:15-27절의 예수님의 말씀에 위배 된다. (3) 루터가 주장하는 로마서 1장 17절 말씀도 행함이 있는 믿음을 말한 것이다. 로마서를 비롯한 모든 바울 서신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롬 1:18-32절 말씀도 바울이 불경건한 자들의 불의를 비난한 말씀이다. 롬 2:5-11절 말씀도 회개하지 않고 불의를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있고(5절, 8-9절)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존귀와 영생, 영광과 평강이 있다고 했다(7절, 10절) 오직 믿음이 아니고, 행함이 있는 믿음인 것이다. 로마서 3장 31절 말씀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는 것이 아니고 도리어 굳게 세우는 것이라고 했다.

 

   “너희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고 의의 종이 되면 그 마지막이 영생이고 죄의 종으로 쓰이면 그 마지막이 사망이라고 했다”(롬 6:12-23).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전 6:9-10절)고 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고 회개하여 중생한 새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고전 6:11, 마 18:15-17, 눅17:3-4) 회개로 용서받음(행 2:38).

 

    육신의 정욕적 성품대로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했다(갈 5:19-21, 롬 8:13-14).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니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고 했다(엡 5:5-7). 이로보아 루터는 로마서 1장 17절을 잘못 이해하고 잘못 해석한 것이다.

 

   (4)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신다고 했다(마 5:17-20). 그것은 육신의 행위뿐 만이 아니라 심령까지 새롭게 하고 깨끗케 하는 것이다(마 5:27-28, 마 12:34-35, 겔 36:25-27, 마3:1-12). 성경은 율법주의 구원받을 의인은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롬 3:10, 20). 그러므로 예수님의 대속이 필요하고 믿고 회개하여 죄 사함 받고 성령으로 거듭난 새사람이 돼야 하는 것이다(마 3:1-12, 요 3:3,5, 행 2:38-39).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사람은 의를 행하고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는 것이다(갈 5:16, 엡 4:21-24, 요일 3:9, 롬 12:1-2, 엡 5:9, 갈 5:22-23, 마 3:8,10, 요 8:31-32). 회개는 잘못을 청산하고 바로 사는 행함이다.

 

   성령의 인도(롬 8:13-14)는 곧 진리대로 사는 말씀 이행이다. 성경원어를 모국어로 쓰는 유대인, 제사장, 율법사도 성경을 잘못 해석하고 진리를 못 박고 배척했지만 성령인도 받은 시므온 안나는 진리를 증거 했다. 실로암에서 눈 뚠 소경도 바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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