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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목회자, 백악관 교황환영식 참석
23일 이방석 WPS 총재
기사입력  2015/09/25 [07:2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프란체스코 교황과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 환영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 크리스천비전

 

▲ 예수선교교회 담임 이방석 목사.     © 크리스천비전

 

   프란체스코 교황의 미국방문 일정 중 지난 23일 가진 백악관 환영행사에 아틀란타 지역 한인 목회자가 초대를 받아 참석했다.

 

   아틀란타 예수선교교회 담임 이방석 목사(사진)는 세계기도정상회의(WPS, World Prayer Summit) 총재 자격으로 이 자리에 초청받았다.

 

   지난 1982년 창립된 WPS는 미국 교회 목회자만 5만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된 선교단체로 미국내 막대한 영향력을 인정 받아 이 날 행사에 초청된 것이다.  이 총재는 지난 2006년 WPS의 총재로 선임되어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미국내 주요 정치인, 경제인, 미디어 및 종교계 대표 등 총 60여명이 초청된 이 행사는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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