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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에서도 기도는 쉴 수 없어요 ”
매달 둘째와 넷째 주 월요일 에제르 사모 Zoom기도모임
기사입력  2021/07/15 [11:1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에제르 사모 들이 온라인을 통해 기도모임을 갖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에제르 사모 기도모임회(대표 이희숙 목사)는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힘든 기간 중에도 교파를 초월해서 사모들이 대면 기도모임을 갖지 않고, 매달 둘째와 넷째 주 오후 7시 30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온라인을 통한 기도모임을 갖고 사모들이 서로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에제르 사모들은 코로나 19로 기도모임을 할 수 없자, 줌(Zoom)을 통해 각 가정에서 기도모임을 갖고, 코로나 19가 하루빨리 완전종식되어 예전처럼 자유롭게 교회에 나가 찬양과 기도를 하며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섬기는 교회와 열방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다.

   이희숙 목사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가운데 전 세계가 지금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시대적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하여, 강력한 기도의 두 날개를 활짝 펴고 창공을 힘차게 날개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빌립보서 4장 6절에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는 말씀을 온전히 붙잡고 기도하며 늘 감사하며,영적으로 돌파구를 뚫고 힘차게 전진하는 사모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또 “사모가 살아야 목사가 살고, 목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며 “모든 사모가 성령의 능력을 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그리고 남편 목사에게 최고의 에제르가 되길 기대한다”며 “함께 모여 줌을 통해 서로를 위하여, 각자가 섬기는 교회를 위하여, 선교사들을 위하여, 자녀들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할 때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실 줄 믿는 다”고 강조했다.

▶신앙상담 문의: (818)970-8070/ heesook193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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