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경적 효’ 캠페인
효사랑선교회 주관
기사입력  2020/04/01 [05:1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효사랑선교회 대표 김영찬 목사.    © 크리스천비전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성 회복을 통해 바른 가치관을 갖게 하는 성경적 효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캠페인 일환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시니어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매일 부모님에게 전화하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 김영찬 목사는 “이웃과 교제도 어렵고 거의 매일 나가시던 양로보건센터 마저 문을 닫으면서 그곳마저도 갈 수 없게 됐다”며 “교회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영상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시스템 사용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켐페인을 전개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김영찬 대표는 또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해야 함으로 좁은 공간에서 답답하게 하루를 보내야 하는 부모에게 전화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자녀의 목소리를 매일 듣는 부모는 삶은 활기가 넘친다”고 강조했다.

▶문의: (562)833-5520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