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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미국서부지회 신년 하례식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기사입력  2020/01/30 [06:5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재향군인회미국서부지회 신년 하례식이 용수산 식당에서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재향군인회미국서부지회(회장 김재권)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용수산 식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채규선 사무처장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 김한석 공군 부회장이 ‘향군의 다짐’을 낭독한 후 김재권 회장이 인사말을 했다.


   김 회장은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것을 기억하자. 대한민국의 현 시국이 대단히 어지러운 상황 속에 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재향군인들이 똘똘 뭉쳐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찾아 도울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식 장군, 원태어 제독, 김해룡 회장(6.25 참전 유공자회)이 축사한 후 채규선 사무처장이 향군성명서를 낭독한 후 행사를 마쳤다.


     사무엘 강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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