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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예배 (14)
창조·성·예배 이 세가지 이슈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기사입력  2019/10/25 [04:3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틴데일국제대학교 프랭크 J. 스미스 총장    
©크리스천비전

   현대 교회의 창조, 성, 예배 이 세가지 이슈들 모두 하나님께의 저항의 증거라는 공통 분모 이유 외에도 성경 로마서 1장에서 사도 바울이 지적한 죄입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이 세가지 이슈는 감각주의라는 면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Robert Lewis Dabney는 1875년 『The Sensualistic Philosophy of Ninteenth Century, Considered』 라는 책에서 이미 현대 교회는 이 세가지 문제점을 인간의 정욕과 감각적인 표현을 정당화하려는데 기반한 현상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성경은 창조에 관하여 드러내었고 성에 관하여 그 목적과 방법을 보이셨고 예배에 관하여 그 엄격한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으니 우리가 그 성경 말씀에 반박하기 보다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각기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지 동물과 식물이 같이 융합되었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지음 받았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라는 말씀처럼 물과 궁창을 나누시고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신 우리 피조물에게는 다양성이라는 원칙이 있음을 알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은 온전히 거룩하신 분이시며 이것을 부정하는 것은 창조자와 피조물 경계가 없는 범신론에 빠지게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로마서 1장에서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고 지적한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할 일은 무엇일까요? 첫째, 성경 말씀에 헌신하십시오. 성경의 무오성과 영감성 뿐만 아니라 그 충분함을 믿는 믿음에 굳게 서십시오. 둘째,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르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광 돌리며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십시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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