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교회 문제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창조·성·예배 (11)
교회는 교회 안팎의 성적 타락에 대해 싸워야 한다
기사입력  2019/09/27 [03:0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틴데일국제대학교 프랭크 J. 스미스 총장    
©크리스천비전


   한 가지 그리스도인들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은 소위 Re-voice라는 단체의 존재입니다. 2018년 7월에 세인트 루이스 메모리얼장로교회에 있었던 집회에서 이 단체는 전통적 기독교 결혼관과 결혼 안에서 성관계를 인정하면서도 게이 그리스도인, LGBT 그리스도인 (LGBT-Lesbian, Gay, Bi, Trans gender), 그리고 성 소수자 그리스도인이라는 용어를 쓰기 시작 했습니다.


   이 집회에서 특히 변태(Queer) 기독교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변태라는 말의 원 뜻은 남성과 여성이 아닌 다른 성적 정체성을 말합니다. 그 집회 세미나 주제 중에는 ‘변태(Queer) 신학과 문학의 모델’이었고 이는 성 소수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함에 있어서 변태 그리스도인들에게 조금의 딜레마가 있는데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변태 기독교인들을 죄악시했고 기독교 문화에도 변태 기독교인들이 잘 융합되지 못했으니 앞으로 변태 신학과 문학이 이런 딜레마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변태 기독교인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발표했습니다. 변태 기독교인들도 어떤 것이 영광과 명예와 예물을 마지막 새 예루살렘에 가져 갈 수 있을까 라는 것에 대한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이 때에 PCA교단 외에도 세인트 루이스, Covenant신학교 교수들도 참석하였습니다.


   교회는 이런 성적 타락에 대항해서 싸워야 하는데 그 한 가지는 이 세상과 싸워야 하고 다른 한 가지는 교회 내부안에 침투한 성적 타락과 싸워야 합니다. 교회에서 사용되는 잘못된 레토릭들을 고쳐야 합니다. 성적 타락을 받아들이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어느 누구든지 용납하고 받아들이실 뿐만 아니라 동성애자들을 미워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대로 지으신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라는 그럴듯한 레토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