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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선교교회 창립예배
주일예배 1부 오전 9시, 2부 오전 11시
기사입력  2019/09/13 [06:1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트리니티선교교회가 창립예배를 드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선교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로 세우심을 입은 트리니티선교교회(담임 이사무엘 목사, 12226 Alondra Blvd, Norwalk)가 지난 8일(주일) 성도들이 모인가운데 창립예배를 드렸다.

▲ 창립예배를 드리고 있다.     ©크리스천비전

   담임 이사무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가운데 정중한 목사(남가주새시대교회 담임)가 개회기도를, 민에스더 목사가 특별연주를 한 후 이사무엘 목사가 ‘우리에게 주신 사명’(마태복음 28:19-2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담임 이사무엘 목사.     © 크리스천비전

   이 목사는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첫째, 국가란 교회가 담는 그릇이다. 국가가 공산화되면 기독교는 말살된다. 둘째, 목회자는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칼 발트는 ‘한손엔 성경을 다른 한손엔 신문을…’라고 말했다. 이 난국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부르짖어야만 한다. 셋째, 첫사랑의 영성을 회복하고 사명을 감당하자.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능력 받고 사명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자. 넷째, 살기위해 사는지 아니면 죽기위해 사는지? 우리도 바울처럼 날마다 죽는 모습으로 주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겨 하나님의 나라 지경을 넓혀나가는 것이 트리니티선교교회의 존재의 이유이다.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 정영수 목사가 축도하기 전 창립을 축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다음과 같은 기도제목으로 ▲잘못된 성경 해석과 이해로 대체신학을 회개하며 ▲이스라엘 회복을 위하여 ▲미국과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을 위하여 ▲전 세계의 한 모퉁이에서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선교사님들과 그 자녀들을 위하여 각각 통성으로 기도한 후 정영수 목사(트리니티장로회국제연합 총회장)의 축도로 창립 예배를 마쳤다.
▶신앙상담: (562)810-9191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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