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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선교센타 건립 자선음악회
선교사들에게 따뜻한 쉼터 제공해요
기사입력  2019/09/13 [05:4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음악회를 마치고 관계자 및 출연진이 함께 기념촬영. 앞줄 맨왼쪽이 대표 김미선 교수.   © 크리스천비전

 

   세계선교의 중심지이며 선교사들의 왕래가 잦은 엘에이 한인타운에 선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선교센터(대표 김미선 교수, 글로리크리스찬센타, 이하 GCC) 설립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지난 8일 오후 5시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신영각 목사)에서 개최됐다.

▲ 테너 오위영 목사가 '하나님의 사랑'을 열창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미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엘에이 지역을 방문한 선교사들이 쉼을 위한 장소를 찾고 있지만 여의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며 “교파를 초월하여 선교사들이 영육 간의 쉼을 갖고 서로의 사역보고를 나누며 도움이 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GCC 선교센타의 설립목적이다”고 말했다.

▲ 타악기 마림바를 연주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천.     © 크리스천비전


   김미선 대표 사회로 진행된 자선음악회에서는 류재덕 목사(밸리연합감리교회 담임)가 기도를 한 후 수준높은 연주자들의 아름다운 향연이 시작됐다. 오르가니스트 석기향 박사, 11세 소녀인 그레이스 홍 하프 연주자, 권대술 바이올리니스트와 피아니스트 신혜정 박사, 한인사회에서 보기 드문 타악기 마림바 연주자 크리스티나 천, 테너 오위영 목사와 피아니스트 남현선 사모(주백성교회), 오렌지미션콰이어(지휘 장진영, 반주 최지혜) 등이 아름다운 연주와 합창으로 자선음악회를 섬겼다. 마지막으로 다함께 ‘놀라우신 은혜’(Lee Turne편곡)를 부르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 다함께 ‘놀라우신 은혜’를 합창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GCC선교센타는 선교사들의 교통편의를 고려해 엘에이 한인상권과 근접한 곳에 마련하고 사무실, 회의실, 숙식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후원방법은 전화 (213)369-5127이나 이메일 genesismusic2000@gmail.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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