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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예배 (6)
특별계시와 일반계시를 동등히 여김은 비성경적
기사입력  2019/08/09 [05:5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틴데일국제대학교 프랭크 J. 스미스 총장    
©크리스천비전


  다른 기고문도 살펴보면 바이오로고(BioLogo) 웹사이트에는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 기고문도 있습니다. 성경에 나온 역사적 사건들을 부정하는 이들의 주장은 성경의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단지 성경이 가르치는 교훈만이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이러한 주장은 성경 사건의 실제성과 더 나아가 그리스도 육신의 부활을 부정하는 전형적인 자유주의 입장과 멀지 않습니다.


  이들의 주장 중 가장 핵심적 오류는 특별계시와 일반계시의 관계 설명에 있습니다. 개신교는 언제나 ‘하나님 말씀’과 ‘자연’에 있어서 자연은 하나님을 나타내고 그분에 대한 사실을 전달하기 때문에 ‘계시적’이라고 믿어 왔습니다. 개신교 과학자 중 한명인 프란시스 베이컨이란 분도 두개의 중요한 계시가 있는데 그것은 말씀과 자연이라는 것입니다.


   일반계시와 특별계시를 설명할 때 말씀과 자연이 계시라는 것만으로는 그 둘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기에 부족합니다. 역사적인 개신교의 ‘오직 말씀’이 올바른 결론으로 도달하게 하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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