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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예배 (5)
바이로고스는 인간의 창조에 대하여 모호성 표방
기사입력  2019/07/26 [09:4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틴데일국제대학교 프랭크 J. 스미스 총장    
©크리스천비전


   바이오로고스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온 우주와 지구와 모든 생명을 수 십 억년 이상 동안에 창조하셨고, 이 세상의 생명체들의 다양성 및 상호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일반적 개체 진화라는 단계를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화는 하나님의 창조에 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적 역사심을 이루시는 한 방법이며, 그렇기 때문에 진화가 목적도 없는 절차라는 사상은 반대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진화론적 관점을 통해서 바이오로고스 단체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상 모든 생물체들의 그 연장선상에서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창조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인간과의 독특한 관계를 하나님의 형상과 더 존귀한 지위로 부르심을 통해 이루셨다”라고 주장합니다.


   여러분, 쥐약 성분의 95%는 좋은 음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이런 좋은 음식 성분이 독약과 섞여 있지 않으면 쥐들이 절대로 이 쥐약을 먹지 않습니다. 바이오로고스 안에서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진리적인 요소들이 있다고 하여도 그들의 주장 안에는 결국 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이오로고스의 진화의 표본을 보면 하나님께서 각기 그 종류대로 지으셨다는 창세기의 가르침에 따르는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성경적으로 모든 생명체는 공통의 조상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한 가지 더 나아가, 인간의 창조에 관하여 이 단체는 모호성을 표방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바이오로고스 웹사이트 기고문 내용 중에 한 부분은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로 인류 시초가 한 부모에서 나왔다고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 하고 뱀이 말을 했다는 것이나 흙으로 아담을 지으셨다는 것이나 아담의 갈빗대로 하와를 지으셨다는 초자연적인 말씀은 무시하고 있습니다. . 이 기고문에는 아담과 하와가 아마도 호모 사피엔스중에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시기 위해 특별한 선택을 받은 인간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니엘 하렐리라는 분은 이 내용을 지적하며 이 단체의 이러한 주장은 창세기 2장의 성경 말씀에서 "지으셨다" 라는 말씀과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는 말씀을 재해석해야 한다는 말과도 같다고 하였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주 하나님께서 지으셨다"라는 말씀은 문자 그대로가 아닌 그저 인간이 가진 독특성을 강조 문장으로 되어 버릴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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