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MU &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MOU체결
신학교 간 새로운 전기 마련하고 학문, 학생, 교수간 적극 교류
기사입력  2019/04/18 [07:2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GMU 이병구 박사원장(오른쪽)과 CPTI 김재규 총장이 상호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와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총장 김재규 박사, 이하 CPTI)는 지난달 29일 MOU를 체결하고 세계선교와 신학교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CPTI는 2004년 7개 장로교단이 연합하여 세워진 우수한 현지신학교이다. 현재 3대 총장인 김재규 박사가 부임하여 2500여 평 대지 위에 강의동, 기숙사, 행정실, 도서관, 채플실, 유치원 건물을 건축하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크게 성장하고 있다. 180여 명의 현지 사역자들이 공부하고 있고, 40여 명의 현지인 교수와 한인선교사들이 교수로 섬기고 있다.

   선교 지향적인 GMU는 CPTI교수들에게 GMU박사원이 제공하는 선교학박사과정(D.Miss)과 교차문화학 철학박사과정(Ph.D.ICS)을 제공하고 장학금을 지급하며, 또한 현지인 교수 요원들에게 GMU에서 학업할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을 지급한다.

   GMU는 ATS, TRACS, ABHE 정회원이며 한인 선교사들의 리더십을 개발하고 역할을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선교사들을 돕고 있다. 또한 GLOCAL리더들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현재 280여 명이 BA, BACC, MACE, MAICS, MACC, M.Div 과정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박사원은 50여 명의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이 공부하고 있다. 선교학박사 과정은 미국의 권위 있는 인가기관인 ATS의 인가를 받아 제공하고 있고, 교차문화학 철학박사과정은 TRACS 인가를 받아 제공하고 있다.
▶입학문의: (714)614-3666 이병구 박사원장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