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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사랑 성령의 능력
십자가의 길 통해 고난에 동참하고 이민목회에 활력 불어넣어
기사입력  2019/04/18 [07:1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제9회 십자가의 길 참석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십자가영성원(대표 오세원 목사) 주최 ‘제9회 십자가의 길’이 지난 7-8일 1박 2일 동안 청운교회(담임 이명수 목사) 비전센터(32949 Oracle Hill Road, Palmdale)에서 열렸다. 섬김이 18명, 자원봉사자 9명 등 총 27명의 목사, 사모, 선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다.


   월요일 저녁 집회에서 김정한 목사(실버레익한인교회 담임)는 ‘사랑의 십자가’(누가복음 23:34)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첫째, 하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통해 인간을 향한 아가페의 사랑을 보여주셨다(요일 4:8, 16). 둘째, 십자가에 달려 고통 중에 죽어가면서도 인간을 구원하신 예수님은 사랑이시다. 셋째,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으로 사셨고 십자가의 고통도 성령의 능력으로 이기심으로써 성령의 첫 열매인 부활의 열매가 되셨다”며 “오늘 ‘제9회 십자가의 길’에 참여한 우리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할 것을 믿고 성령의 능력으로 십자가를 지는 경험을 통해 영육 동일체인 전인으로서의 내가 성령의 능력을 맛보고 기적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원 목사의 ‘십자가의 길’에 대한 소개가 있은 후 기도회, 세미나, 중보기도, 십자가 지기 체험, 세족식, 소감문 나누기 등의 다양한 순서가 진행된 후 폐회예배로 마쳤다.


   한편 미주십자가영성원에서는 이민교회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영성회복을 통해 보다 건강한 이민목회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십자가의 길’을 진행하고 있다. 봄, 가을 두 차례 진행하고 있다. 봄에는 고난주간 전 주일, 가을에는 10월 셋째 주일에 1박 2일 일정으로 각각 진행한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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