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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효사랑 시니어대학 봄학기 개강

크리스천비전 | 기사입력 2024/02/02 [08:38]
13일부터 17주 동안 진행

2024 효사랑 시니어대학 봄학기 개강

13일부터 17주 동안 진행

크리스천비전 | 입력 : 2024/02/02 [08:38]

▲ 지난해 효사랑 시니어대학에서 시니어들이 음악 이론을 배우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7342 Orangethorpe Ave #B 113 Buena Park) 시니어대학(학장 정찬군 목사)이 오는 2월 13일(화)부터 2024년 봄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봄학기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김영찬 목사는 “시니어대학 학훈이 '노인으로 살지 말고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살자'라는 존경받는 어르신의 삶을 위한 교육과 삶의 실천을 위해 진행되는 커리큘럼으로, 인생의 최고의 절정인 나이를 확인하는 나이라 생각한다”며 “평생 일만 하다 노후의 삶을 준비하지 못했지만 이제라도 성경적 효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노인이 아닌 존경받는 부모로서 세상을 살아갈 후손들에게 가장 귀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도록 하자. 바로 이것이 자기 정체성이 분명한 존경받는 어르신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17주 동안 계속되는 이번 봄학기는 △성경파노라마 △음악 교실 △난타 교실 △힐링댄스 △하모니카 교실 △영어교실 △사진교실 △악기 클라리넷 △미술(페인팅) 교실 등 다양한 프그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성경 파노라마는 성경의 히스토리를 배워 지금까지 살아온 성경적 믿음의 삶을 위해 알아듣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배우는 귀중한 과정이다.

 

   특별 강좌는 3개월 코스로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유튜브에서 ‘효사랑선교회’ 혹은 ‘효사랑 시니어대학’을 검색하면 동영상 강의를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매년 2회 한 학기를 마치면서 멕시코 앤세나다에 있는 양로원과 여성 갱생원, 청소년 갱생원에 1박 2일 일정으로 단기 선교도 간다.

 

   지난 학기에는 겨울 방학 동안 멕시코 앤세나다 양로원과 여성 갱생원, 청소년 갱생원을 방문하여 그분들을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는 1박 2일 일정으로 선교도 다녀왔다. 등록금은 매월 100달러이며 점심이 제공된다.

▶입학 문의: (714)670-8004, (562)833-5520효사랑 시니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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