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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지역 연합사역에 적극 동참할 터”

크리스천비전 | 기사입력 2024/02/02 [08:05]
OC여성목사회 제9대 회장 김선옥 목사, 이사장 이사라 사모 취임

“OC지역 연합사역에 적극 동참할 터”

OC여성목사회 제9대 회장 김선옥 목사, 이사장 이사라 사모 취임

크리스천비전 | 입력 : 2024/02/02 [08:05]

▲ OC여성목사회 제9대 회장 김선옥 목사가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여성목사회 관계자들은 지난 28일(주일) 오후 3시 순복음제자교회(담임 이선자 목사, 905 S Euclid St. Fullerton)에서 제9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선자 목사(OC여성목사회 증경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가운데 강정원 목사가 대표기도, 황에스더 목사가 특송을 한 후 이호우 목사(OC기독교교회협의회 전 회장)가 '믿음이 이기네'(누가복음 8:43-4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예수는 영적 능력을 행사하심으로 메시아적 구속의 성격과 능력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신적 능력이 현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예수의 메시지를 거절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이방인 선교는 예수 부활 이후 교회의 시대로 위임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 본문에서는 메시아가 죽음의 질고를 해결하시고 더 중요한 영혼의 문제까지 해결하심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치유받기 위해서는 믿음이 반드시 필요함을 밝힘으로써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우리는 믿음으로 담대히 주님 앞에 나아가 고침 받고 승리하게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경신 목사(OC여성목사회 8대 회장)는 “지난 1년 동안 옆에서 도와주신 임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로 회장에 취임하시는 김선옥 목사님을 중심으로 OC여성목사회가 더욱 영적 지경이 확장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옥 목사(OC여성목사회 9대 회장)는 “부족함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장으로 취임할 수 있도록 적극 선출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 회장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OC여성목사회가 다양한 사역을 은혜가운데 펼쳐갈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OC지역 연합사역에도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 아무쪼록 잘 지켜봐 주시고 기도해 주길 부탁한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사라 사모(OC여성목사회 이사장)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신임 회장님께서 은혜롭게 회장 임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옆에서 힘껏 물질로, 기도로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원석 목사(OC목사회 회장)와 노정도 목사(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자문위원)가 축사를 한 후 이호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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