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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백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대통령 표창 전수

크리스천비전 | 기사입력 2024/01/27 [05:13]

이재백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대통령 표창 전수

크리스천비전 | 입력 : 2024/01/27 [05:13]

김영완 총영사가 독립유공자 이재백 지사의 후손 김정희 외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하고 기념사질을 찍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LA총영사관은 독립유공자 이재백 지사의 후손(김정희 외손녀)에게 대통령표창을 지난 25일(목) 오후 4시 총영사관에서 전수했다.

 

   이재백 지사는 1919년 3월 초에 함남 함흥군에서 함흥고등보통학교 4학년에 재학 중 한영호 등의 독립만세운동 계획에 뜻을 같이하여 동지를 규합하고 조선독립만세라고 쓴 깃발을 제작하는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태 90도를 받았다.

 

   대한민국 정부는 포상이 미전수된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또한 독립에 공적이 있는 분들을 새롭게 발굴하여, 훈장을 추서 하는 사업도 계속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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