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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자”

크리스천비전 | 기사입력 2024/01/13 [05:28]
청소년 컨퍼런스 500여 명 참석/ 60여 명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청소년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자”

청소년 컨퍼런스 500여 명 참석/ 60여 명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크리스천비전 | 입력 : 2024/01/13 [05:28]

▲ 청소년 컨퍼런스에서 청소년들이 찬양과 말씀을 듣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와 순무브먼트글로벌(KCCC USA 대표 오윤태 목사)이 공동으로 주관한 가운데 열린 십대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컨퍼런스가 지난 26일(화)-29일(금) 3박 4일 동안 쉐라톤 페어플랙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 기간 동안 강사는 오윤태 목사, 영 리 목사, 안 진 목사, Pastor Hung Thach, Rev Victor Chayasirisobhon 등이 섬겼다. 이번 집회를 통해 얻고자 했던 중요 내용은 ▲십대들이 세상을 알기 전에 하나님을 알게 하고 ▲이들 가운데 이 땅과 열방을 섬길 많은 지도자들이 일어나게 하고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의 부흥의 밑거름이 되어 교회의 일꾼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대표 오윤태 목사는 “청소년기에 있는 자녀들의 문제(마약문제, 정신적인 갈등, 스트레스, 우울증)가 매우 심각하다. 신앙적·복음적 차원에서 청소년들을 훈련을 시키고자 말씀과 찬양과 대화로 활동을 전개하면서 그들의 위축된 심령들을 다시 세워줘야겠다는 취지하에 열리게 됐다. 우리 주변에 가정이 깨어진 자녀들과 또 정체성 문제로 인하여 갈등하는 청소년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이번 집회에서는 아이들의 영혼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고 설명했다.

  © 크리스천비전


   오 목사는 또 “요즘 학생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인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 지금 가장 심각한 것은 학생들의 삶 자체가 염려와 걱정 등으로 스트레스와 우울증세가 심각하다.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학생들이 하나님에 대하여 문이 열려 있다는 것을 볼 때 그나마 큰 위안이 됐다. 작년에 함께 했던 청소년들이 올해도 참여하는 것을 보고 큰 희망을 갖게 됐다.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500여 명이 참가하여 기도와 찬양 그리고 말씀을 통해 영적 도전을 받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번 집회를 통하여 60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결심을 한가운데 70여 명은 목회자로 헌신을 다짐하는 놀라운 열매를 맺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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